재발 예방법, 근거는 어디까지

반복되는 방광염에서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아닌지 정리했습니다

근거 확인

물을 하루 1.5L 더 마시기

결과
평소 적게 마시던 여성에서 1년간 재발 횟수가 뚜렷하게 감소
대상
원래 수분 섭취가 적었던 분일수록 효과가 큼
근거 확인

질 에스트로겐 (폐경 이후)

원리
질 점막과 유산균 환경이 회복되며 대장균이 자리 잡기 어려워짐
대상
배뇨 증상에 질 건조·성교통이 함께 오는 폐경 후 여성
조건부

예방적 항생제 (저용량 지속 · 관계 후 단회)

전제
배양 결과와 재발 양상을 확인한 뒤 진료에서 결정
주의
내성 문제가 있어 임의 복용·남은 약 복용은 해당되지 않음
보조

크랜베리 제품

근거
반복되는 여성에서 재발 위험을 낮춘다는 임상시험 분석 결과
한계
이미 생긴 방광염을 치료하지는 못함 — 보조 수단
권하지 않음

D-만노스 보충제

결과
재발성 방광염 여성 약 600명 대상 임상시험에서 위약과 차이 없음
기본

배뇨 습관 · 생활 관리

핵심
관계 후 바로 배뇨, 소변 참지 않기, 앞에서 뒤로 닦기
피할 것
질 안쪽 세정 — 정상 유산균이 줄어 오히려 취약해짐

* 일반적인 기준입니다. 실제 예방 방법은 배양 결과·재발 패턴·폐경 여부를 함께 보고 진료에서 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