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궁근종자궁선근증
- 무엇인가
- 근육층의 평활근 세포가 한 자리에서 뭉쳐 자란 양성 종양
- 자궁내막 조직이 근육층 안으로 파고들어 벽이 두꺼워지는 질환
- 경계
- 있음 — 정상 근육과 구분되는 둥근 덩어리
- 없음 — 자궁 벽 전체가 고르지 않게 두꺼워짐
- 주요 증상
- 생리 과다. 위치에 따라 골반통·빈뇨·변비. 절반은 무증상
- 생리 과다 + 해마다 심해지는 생리통, 만성 골반통, 빈혈. 3명 중 1명은 무증상
- 흔한 나이
- 35세 이상에서 흔하고 나이 들수록 늘어남
- 40~50대에 가장 흔하지만 젊은 여성에서도 발견
- 초음파 모습
- 경계 뚜렷한 둥근 덩어리, 가장자리 그림자, 덩어리를 둘러싸는 혈류
- 앞뒤 벽 두께 비대칭, 근육층 안 작은 낭종, 부채꼴 그림자, 흐려진 내막 경계
- 확진
- 초음파로 진단, 필요 시 MRI
- 초음파·MRI는 잠정 진단, 확진은 자궁절제 후 조직검사
- 치료 방향
- 혹을 어떻게 할지 — 경과 관찰, 약물, 고주파 용해술, 근종만 제거
- 증상을 어떻게 조절할지 — 미레나, 프로게스테론 계열 약, GnRH 유사체. 확실한 치료는 자궁절제술
* 일반적인 구분입니다. 두 질환이 함께 있는 경우도 흔하며, 실제 진단과 치료 방향은 초음파 결과와 증상을 함께 보고 진료에서 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