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유 1
원인균이 다른데 같은 약
- 흔한 상황
- 시판 질정(대부분 칸디다용)을 세균성 질염에 반복 사용
- 예방
- 분비물 검사로 이번 원인균부터 확인
이유 2
증상이 없어지면 약을 중단
- 흔한 상황
- 하루 이틀 만에 가려움·냄새가 사라져 처방약을 남김
- 예방
- 처방 기간을 끝까지 채우기
이유 3
유산균 회복 전 같은 자극
- 흔한 상황
- 질 안쪽 세정, 꽉 끼는 옷, 라이너 장시간 착용
- 예방
- 외음부만 물로 씻기 · 면 속옷 · 생리용품 자주 교체
이유 4
파트너에게서 재감염
- 흔한 상황
- 트리코모나스인데 본인만 치료
- 예방
- 파트너 동시 치료 · 치료 마칠 때까지 관계 미루기 · 관계 후 배뇨
이유 5
몸 상태가 균을 키움
- 흔한 상황
- 임신, 당뇨, 장기 항생제 복용, 수면 부족·스트레스, 폐경
- 예방
- 해당 사항을 진료 때 알리기 · 폐경 후는 위축성 질염 여부 확인
* 1년에 3회 이상 반복되면 원인을 따로 찾아볼 시점입니다. 유산균 섭취는 보조 수단이며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