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염이 반복되는 이유 5가지 · 예방 습관

내 경우는 어디에 해당하는지 짚어보세요

이유 1

원인균이 다른데 같은 약

흔한 상황
시판 질정(대부분 칸디다용)을 세균성 질염에 반복 사용
예방
분비물 검사로 이번 원인균부터 확인
이유 2

증상이 없어지면 약을 중단

흔한 상황
하루 이틀 만에 가려움·냄새가 사라져 처방약을 남김
예방
처방 기간을 끝까지 채우기
이유 3

유산균 회복 전 같은 자극

흔한 상황
질 안쪽 세정, 꽉 끼는 옷, 라이너 장시간 착용
예방
외음부만 물로 씻기 · 면 속옷 · 생리용품 자주 교체
이유 4

파트너에게서 재감염

흔한 상황
트리코모나스인데 본인만 치료
예방
파트너 동시 치료 · 치료 마칠 때까지 관계 미루기 · 관계 후 배뇨
이유 5

몸 상태가 균을 키움

흔한 상황
임신, 당뇨, 장기 항생제 복용, 수면 부족·스트레스, 폐경
예방
해당 사항을 진료 때 알리기 · 폐경 후는 위축성 질염 여부 확인

* 1년에 3회 이상 반복되면 원인을 따로 찾아볼 시점입니다. 유산균 섭취는 보조 수단이며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